국민일보2025년 11월 18일 · 임보혁 기자
"회복이 회복을 낳는 선순환 꿈꿔요"
"신앙과 삶을 회복한 이단·사이비 탈퇴자가 다시 또 다른 탈퇴자의 회복을 돕는 선순환을 꿈꿉니다."
기사 읽기여러 기독교 언론이
잃은양회복센터의 시작을 전해 주었습니다.

이단에서 탈퇴한 이후에도 깊은 상처와 신앙의 혼란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이 있습니다. 이단에서 빠져나오는 것만큼이나 탈퇴 이후의 회복이 어렵다는 목소리도 나오는데요. 이런 가운데 이단 전문 기자로 활동하던 한 사역자가 탈퇴자들의 신앙과 일상 회복을 돕는 맞춤형 사역에 나섰습니다.
유튜브에서 보기GOODTV, 국민일보, 현대종교, 기독교포털뉴스 등 각종 기독교 언론을 통해 잃은양회복센터 사역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이단 문제를 다뤄오던 전문 기자에서 상처 입은 영혼의 회복을 돕는 사역자로 나아가고자 하는 저의 비전과, 회복된 분들이 누군가의 회복을 돕는 "회복에서 회복으로" 라는 사역의 방향에 깊이 공감해 주신 결과라 생각합니다.
잃은양회복센터의 사역을 취재하고자 하시는 언론 관계자께서는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0507-1304-4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