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함께하기
설립 예배 때 나눈 세 가지 기도제목입니다. 지금도 같습니다.
1잃은양회복센터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이단에서 탈퇴하신 분들이 예배와 말씀을 통해 온전한 회복과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3센터 사무실이 안정적으로 유지·관리되어 사역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각나실 때마다 잃은양회복센터 사역과 영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잃은양회복센터는 상담비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사역은 함께해 주시는 분들로 이어집니다.

잃은양회복센터는 찾아오신 분께 상담비를 받지 않습니다.
이단·사이비 피해로 재산을 잃고 오시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비용이 걸림돌이 되어 한 사람이 돌아선다면, 그것이 이 사역을 시작한 이유를 배반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모든 걸음에 교통비와 식비와 공간 유지비가 듭니다. 혼자 시작한 일이라 재정은 늘 부담이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이 그 걸음을 가능하게 합니다.
한 번의 후원보다 매달 이어지는 후원이 더 큰 힘이 됩니다. "다음 달에도 만날 수 있다"는 약속이 되기 때문입니다.
설립 예배 때 나눈 세 가지 기도제목입니다. 지금도 같습니다.
"생각나실 때마다 잃은양회복센터 사역과 영혼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후원 단체로 추천해 주세요. 실제로 한 교회 담임목사님이 연말 당회에 상정하시며 '후원요청서'를 요청해 주신 일이 있습니다.
특강에 초청해 주세요. 성도들이 이단을 '회복의 대상'으로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할지 몰라 혼자 검색만 하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나누어 주시는 것만으로도 그분에게 닿을 수 있습니다.
"어디로 어떻게 인도해 가실지 여전히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많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그 두려움 가운데 걷는 것이 '신뢰'이며 '믿음'이라 생각합니다."
한 마리를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겠다는 약속으로 시작했습니다.
그 약속이 지켜질 수 있도록,